Welcome to Nagasaki in Japan
 
Contents
Contents end
Welcome to Nagasaki in Japan

나가사키현의 개요 - 역사

 


607년부터 중국으로 보내기 시작한 외교사절단 ‘견수사’ ‘견당사’는 나가사키 해역의 이키, 쓰시마, 고토를 통해 대륙으로 건너갔습니다. 이처럼 나가사키는 중국, 한반도와 가깝다는 지리적 조건으로 외교, 통상의 입구역할을 해왔습니다. 1550년, 나가사키현 북부에 위치한 히라도에 포르투갈선이 처음으로 내항하면서, 기독교의 선교활동이 나가사키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1571년에는 현재의 나가사키 항이 포르투갈 무역항으로서 개항되었고, 그 때부터 나가사키에는 대량의 서양문화가 흘러 들어 왔습니다. 이후, 네덜란드나 중국에서도 상인들이 들어와 무역이 번성하였으나, 바쿠후(당시의 일본정부)가 쇄국정책을 감행하여 외국과의 통상은 나가사키만 허용하는 상태가, 쇄국을 폐지하기까지 200여년간 계속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나가사키가 받아들인 해외문화는 지금도 현내 곳곳에서 그 자취를 볼 수 있습니다.


해외로부터 들어온 문화는, 나가사키에서 일본 전국으로 확산되어 일본인들의 생활 속으로 침투해 갔습니다.

-나가사키가 발상지인 것들-


사진기

해시계

서양요리

통조림

해시계

기구

활판인쇄

사진, 사진기

영자신문

서양의학

유리세공

국제전신

배드민턴

당구

아스팔트 도로

철도

볼링

카스테라

커피

켄다마

쟌켄(가위바위보)

맥주

벽돌

안경

시계